
컴포트랩과 화사가 함께한 I Love my Curve™ 캠페인을 소개합니다.
억지로 만들어 내는 볼륨이 아닌, 내 몸의 곡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.
가장 편안한 상태에서, 가장 완벽한 곡선을 만드는 언더웨어를 제안합니다.



I Love my Curve™
내 몸의 곡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
가장 편안한 상태에서, 가장 완벽한
곡선을 만드는 언더웨어
곡선을 억지로 만들지 않고, 있는 그대로의 곡선을 사랑하는 방식.
자연스러운 편안함과 자신감 있는 볼륨감 사이 균형을 정의합니다.


내 몸에 가장 부드럽고 당당한
곡선이 그려지도록 흐를 때는
따라가고, 필요한 순간에는 힘을
더하는 설계
가장 편안한 상태에서,
가장 완벽한 곡선을 만듭니다.

